한국, 대만 증시와 더불어 글로벌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는 일본 주식시장에 몰린 해외 투자액과 일본 개인 주주 수가 사상 최대치로 나타났다.
2일 도쿄증권거래소의 투자 부문별 매매 동향에 따르면 일본 주식시장에서 해외 투자자는 연초부터 6월 19일까지 현물 주식을 10조9천391억엔(약 104조8천300억원) 순매수했다.
일본 개인 투자자들도 뜨거워진 자국 주식시장에 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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