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인천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제22기 유라시아지역회의'에 참석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우리 한반도의 미래,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어가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정전 체제를 평화 체제로 바꿔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창일 수석부의장은 이번 유라시아지역회의 참석 규모가 과거 600~700명 수준을 넘어선 데 대해 "해외 자문위원들이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만나고 싶어 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제22기 민주평통 유라시아지역회의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해외 지역회의로,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글로벌 연대'를 주제로 3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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