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는 6월 27일 서울경마공원 관람대 지하 1층 기계실에서 시설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안전점검(사진)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희종 회장을 비롯한 점검단은 서울경마공원 주요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분석기술과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구조물의 변형이나 결함을 24시간 감지하는 안전 모니터링 시스템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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