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블루원 구단주' 윤재연, PBA 직영팀 브레이커스 구단주로 팀리그 복귀…“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 출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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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블루원 구단주' 윤재연, PBA 직영팀 브레이커스 구단주로 팀리그 복귀…“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 출정식 개최

블루원리조트를 이끌며 PBA 팀리그를 함께했던 윤재연 PBA 부총재가 신생팀 브레이커스의 구단주로 돌아왔다.

브레이커스는 PBA가 직접 운영하는 팀리그 제10구단이다.

이번 시즌 처음 팀리그 무대를 밟는 이상용은 "첫 팀리그인 만큼 긴장되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고, 막내 황민지는 "브레이커스라는 이름처럼 한계를 넘어 모든 팀을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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