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2일 3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1천800원과 1만390원을 제시했다.
지난 2차 수정안과 비교해 노동계는 100원을 내렸고 경영계는 30원을 올렸다.
올해도 이달 중순에야 최종 타결이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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