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시가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인가가 정비계획 변경 결정 고시 후 약 7개월 만에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대치동 은마아파트는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함과 동시에 공정관리를 강화한 '신속통합기획 시즌2'를 적용한 첫 사례로 서울시는 2028년 착공을 위해 남은 공정을 철저히 관리해 5,850세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강남권 재건축의 상징인 은마아파트의 사업시행계획인가는 신속한 재건축 추진의 대표사례가 될 것이다"라며 "서울시는 주택공급 걸림돌을 제거하여 주택시장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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