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에 따라 종로2·3가에 적용되는 용적률을 기존 450%에서 600%로, 허용용적률은 기존 600%에서 660%로 상향 조정해 사업성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서울시는 지하 8층,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상업시설과 지역필요시설(창업 및 중소기업지원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복합개발을 추진한다.
서울시는 이를 통해 강남도심의 업무기능이 강화되고 역세권 복합시설 조성을 통해 지역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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