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성동구 성수1·2가 일대 158만㎡를 정보기술(IT)·문화·콘텐츠 등 도심 첨단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번 지구단위계획은 시가 지난 3월 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를 성수동 일대 준공업지역 전체로 확대하고 문화·콘텐츠 산업을 권장업종에 추가하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을 결정·고시한 데 이은 후속 조치라는 설명이다.
이번에 새로 지정된 지구단위계획구역 면적은 총 158만 3,881㎡로 해당 부지에 대한 계획은 ▲도심 첨단산업 활성화 유도 ▲지역 특화경관(붉은벽돌) 가이드라인 마련 등이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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