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팔도밥상 페어' 참가…지역 가공식품 판로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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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팔도밥상 페어' 참가…지역 가공식품 판로 넓힌다

전북 익산시는 2∼5일 경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팔도밥상 페어'에 참가해 지역 가공식품 판로 개척에 나선다.

팔도밥상 페어는 전국의 우수 식품기업과 농식품 생산자가 참여하는 식품 박람회로,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하는 행사다.

홍보관에서는 ▲ 고구마를 활용한 증류주 '리19' ▲ 토경 딸기를 진공 농축해 만든 딸기잼과 딸기청 ▲ 구증구포 방식의 흑삼 가공식품 ▲ 서동마와 누룽지를 활용한 마누룽지 과자 등 익산 농산물을 원료로 생산한 다양한 가공식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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