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활동 종료' 종합특검, '통일교·양평·도이치' 수사 총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이달 활동 종료' 종합특검, '통일교·양평·도이치' 수사 총력

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2일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등의 주요 사건 관계자를 잇달아 조사하면서 활동 종료를 앞둔 시점에 막바지 수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검은 2일 오전부터 도이치모터스 수사 무마 의혹과 관련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 최재훈 전 부장검사와 서민석 전 부부장검사를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024년 도이치모터스 관련 사건을 처분하면서 공범으로 지목된 김건희 여사에 대한 충분한 수사 없이 불기소 처분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