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의장 선거 결과를 놓고 민주당 안팎에서 잡음이 발생했으며, 결국 민주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개원식이 반으로 치러졌다.
증평군의회는 2일 오전 제219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4선의 장 의원을 의장으로 선출했다.
장 의원은 의장 선거에서 4표를 얻어 같은 당 최명호(2표) 의원을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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