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관의 황금세대’ 마지막 월드컵일지 모를 벨기에, 세네갈에 0-2→3-2 대역전승…다시 한번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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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관의 황금세대’ 마지막 월드컵일지 모를 벨기에, 세네갈에 0-2→3-2 대역전승…다시 한번 살아남았다

벨기에는 2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 2026북중미월드컵 32강전서 3-2 역전승을 거뒀다.

연장 후반 12분에는 틸레만스가 라민 카마라(22·AS모나코)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며 벨기에가 페널티킥(PK)을 얻었다.

벨기에는 이들을 앞세워 2014브라질월드컵 8강, 2018러시아월드컵 3위에 올랐지만 우승과 거리가 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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