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엔진용 고부가 정밀주조를 앞세워 연간 수주 목표를 50% 상향한 데 이어, 해외 매출 비중도 최대 50%까지 확대하며 국내 중심 사업구조를 글로벌 중심으로 전환한다는 전략이다.
대동금속은 이날 중장기 성장 전략으로 ▲고부가 정밀주조 확대 ▲첨단 신소재 진출 ▲제조 AI 기반 생산혁신 ▲글로벌 고객 확대 등 네 가지를 제시했다.
스마트팜도 신소재 사업의 주요 적용 분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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