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노동자 복지 향상을 위해 조성한 기금에 정부가 출연금을 맞춰 지원하는 사업이다.
확보한 정부 지원금은 도내 중소기업 노동자의 설·추석 명절과 노동절 복지비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도는 올해 설 명절에 234개 기업 노동자 3893명에게 15억 5720만 원의 복지비를 지급했으며, 노동절에는 221개 기업 노동자 3597명에게 7억 1940만 원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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