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국가대표팀이 2일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20명)를 발표했다.
여자단식 안세영, 남자복식 서승재(29)-김원호(27·삼성생명·1위), 여자복식 이소희(32)-백하나(26·이상 인천국제공항·3위)와 공희용(30·전북은행)-김혜정(28·삼성생명·6위) 등 세계 톱랭커들의 활약이 중요하다.
안세영은 자카르타·팔렘방대회와 항저우대회에 이어 개인 통산 3번째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게 됐는데, 우선 여자단식 2연패를 목표로 코트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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