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이 중동 주요 노선 운항을 잇따라 재개하며 이스탄불 허브를 중심으로 한 중동 네트워크 정상화에 속도를 낸다.
이번 조치는 지난 6월 9일 두바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 이후 이어지는 중동 노선 확대 흐름이다.
▲아부다비 노선은 이스탄불발 TK 868편이 7월 1일부터 월·수·금·일요일 운항하며, ▲아부다비발 TK 869편은 7월 2일부터 월·화·목·토요일 운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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