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PBA) 팀리그 막내이자 10번째 구단인 '브레이커스'가 공식 출항을 알렸다.
브레이커스는 PBA가 직접 운영하는 신생 구단으로, 앞선 팀리그 드래프트에서 지명받지 못한 선수들을 모아 결성됐다.
윤재연 구단주는 선수들에게 직접 새 시즌 유니폼을 입혀주며 "이름처럼 기존의 틀을 깨는 팀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