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가 말레이시아 합작법인 지분을 100% 확보하며 현지 사업을 독자 경영 체제로 전환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파리바게뜨는 말레이시아 합작법인 '버자야 파리바게뜨(Berjaya Paris Baguette Sdn Bhd)'의 지분 50%를 보유하고 있던 현지 파트너사 버자야푸드(Berjaya Food)의 지분 전량을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을 체결했다.
이번 거래로 파리바게뜨 싱가포르 법인은 합작법인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됐고, 기존 50대 50 합작 구조도 종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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