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 SK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이탈로(29)를 앞세워 김천 원정을 떠난다.
월드컵 휴식기를 마친 뒤 치르는 첫 경기다.
제주는 리그 첫 15경기서 5승(3무7패)을 기록하며 8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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