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의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 기조 속 중단 가능성이 제기됐던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이 정상 추진됐다.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은 지난 2월26일 이후 약 4개월 만이며, 올해 들어 두 번째다.
해마다 3∼4차례 추진하던 서북도서 해상사격훈련은 2018년 남북이 맺은 ‘9·19 남북군사합의’로 중단했다가 2024년 6월 윤석열 정부가 9·19 군사합의 전면 효력정지를 결정하면서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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