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문 앞에는 근조화환과 축하화환 수십 개가 길게 늘어서 있었고 화환마다 서로 상반된 메시지가 적혀 있었다.
인근을 지나던 다른 학교 학생들 역시 이번 논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으며, 시민들은 잇따라 화환과 학교 전경을 촬영하며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이었다.
경기장 논란에서 학교 전체 논란으로…"처벌만큼 중요한 것은 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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