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서 '징계 정치' 우려·반발 계속…"지도부 붕괴 단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서 '징계 정치' 우려·반발 계속…"지도부 붕괴 단축"

5선 나경원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에 출연해 "무소속을 돕는 것은 해당 행위가 맞고, 징계는 당헌·당규에 따라 해야 하는 것도 맞다"라면서도 "그러나 징계로 정치한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한다.징계의 칼은 최소한 휘둘러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당내 개혁파 모임인 '대안과 미래' 소속 이성권 의원은 이날 MBC 뉴스외전에 출연해 "당 대표가 당력을 분산하는 행위를 하고 있는 것"이라며 "정점식 원내대표도 징계 정치로 가선 안 된다고 말하고, 안철수·김기현·나경원 의원 등 대다수가 징계로 가선 안 된다고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김소희 의원은 BBS라디오에서 "징계 대상에 중진들까지 포함된다면 당내 반발이 엄청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지도부 붕괴 시간을 단축시키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