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은 “종국이가 부른 ‘한 사람’을 듣고 꼭 곡을 주고 싶었다”고 해명하지만, 김종국은 “‘한 사람’이 아니라 ‘한 남자’”라고 정정하며 현장을 폭소케 한다.
누리꾼들은 “김종국 입담 진짜 웃기다”, “윤종신 해명하다 더 웃겼다”, “‘한 사람’과 ‘한 남자’ 정정이 킬포인트”, “송은이 철벽 반응 기대된다”, “두 사람 케미만으로도 본방 사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종국과 윤종신의 티격태격 케미는 3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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