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의협)는 연쇄 강진이 발생한 베네수엘라에서 의료 지원에 나설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의협은 "베네수엘라의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 지역의 의료 지원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계획"이라며 "긴급 의료지원이 필요한 분야를 파악하고, 피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료 봉사 활동도 할 것"이라고 했다.
이 계획에 따라 정부는 AI 기술을 국가건강검진 전 단계에 활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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