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스 바자〉 유튜브 콘텐츠 ‘들어나봅시다’를 통해 허남준은 팬들이 보내온 다양한 질문에 솔직하고 다정한 답변을 전했다.
“첫사랑을 못 잊겠어요.어떻게 잊어야 할까요?”, “아들을 허남준처럼 키우고 싶어요.부모님의 방식이 있으셨나요?”, “스무 살 여대생에게 알려주는 좋은 남자의 기준 세 가지는?”, “향태기에 사용하면 좋은 향수는?” 등 진지한 고민부터 일상적인 취향을 엿볼 수 있는 질문까지 , 폭넓은 이야기가 이어졌다.
특히 허남준은 질문 하나하나에 귀 기울이며 자신만의 생각을 차분하게 들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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