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카타르로부터 선물 받은 새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1일(현지시간) 처음 탑승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탑승한 새 전용기는 보잉 747-8 항공기를 개조한 것으로 카타르가 기증했다.
지난해 카타르에서 전용기를 선물 받은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남은 임기 동안 신형 전용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항공기를 대거 개조할 시간이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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