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일 가상자산 산업이 건강한 발전을 이어가도록 업계에 전사적인 내부통제 강화를 주문했다.
이 원장은 이날 15개 주요 가상자산사업자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열고 내부통제 강화 방안을 비롯해 이용자 보호와 시장감시 기능 강화 등을 논의했다.
그러면서 시장 신뢰 회복과 제도권 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전사적인 내부통제 강화에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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