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2030년까지 260억원 들여 상동 일원 지역특화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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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 2030년까지 260억원 들여 상동 일원 지역특화재생

대구 수성구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특화재생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지역특화재생 사업은 지역 고유자산을 활용해 지역의 수요와 특색에 따라 시행하는 재생 사업이다.

수성구는 20230년까지 총사업비 260억원(국비 120억원)을 들여 수성못의 관광 콘텐츠와 들안예술마을의 문화·예술 활동을 연계해 상동 일원 약 30만㎡에 지역 활성화 기반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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