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소재에 이어 자원으로 업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2일 열린 'CEO 인베스터데이'에서 던진 말이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포스코그룹은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양음극재·희토류 등) △에너지자원(LNG·신재생에너지)으로 짜인 '트리플 코어' 체제를 공개하고, '국가대표 핵심자원 공급자'로 거듭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2035년 리튬 사업 영업이익 목표치는 1조8000억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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