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초고가) 브랜드를 강화하고 여행 맞춤 서비스와 공항 이동, 호텔 연계 혜택 등을 앞세워 가격보다 경험으로 승부하는 채널 차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
신세계면세점이 선보인 VIP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 (사진=신세계면세점) ◇짐 배송에 공항 픽업까지…‘큰손’ 모시기 총력전 2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면세점은 오는 13일부터 VIP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자택과 공항을 잇는 ‘공항 모빌리티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
◇고환율에 수익성 무게중심…‘큰손’ 경쟁 더 치열 면세점들이 이처럼 VIP 공략에 집중하는 것은 달라진 업황과 무관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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