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 출신 니콜라이스 마줄스(46) 감독이 이끄는 농구 대표팀(FIBA 랭킹 56위)은 3일과 6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7 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윈도3(5~6차전)에 나선다.
마줄스호 입장에서는 에이스 이현중과 빅맨 하윤기가 빠지게 된 점이 아쉽다.
농구 대표팀은 이현중과 하윤기의 공백을 메워야 하는 과제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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