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장생포고래박물관과 국립밀양기상과학관이 여름방학 특별 협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암각화 속 고래, 기후 위기에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국립밀양기상과학관에서 특별 전시(21일∼8월 9일), 특별 교육 프로그램(25∼26일)으로 각각 마련된다.
특별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이상 대상으로 '출동! 고래구조대' 체험 활동으로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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