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미래 설계할 정책 브레인’ 부천시정연구원 공식 출범…“시민 체감 정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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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의 미래 설계할 정책 브레인’ 부천시정연구원 공식 출범…“시민 체감 정책 기대”

부천시의 미래 100년을 설계할 정책 싱크탱크인 부천시정연구원이 7월 1일 공식 출범하며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

민선9기 출범과 하반기 시작 시점에 맞춰 공식 개원한 연구원은 대규모 개원식을 생략하고 연구진이 임용되자마자 즉시 부천시 주요 현안 연구에 착수하는 ‘선(先) 연구착수, 후(後) 대외행사’ 기조를 채택했다.

한 시민은 “그동안 부천의 다양한 현안을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구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전문기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라며 “시정연구원이 부천의 미래 먹거리와 도시 경쟁력을 높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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