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신설사업 398억 원과 국도79호선 온천대교 건설 1070억 원도 명단에 올랐다.
성 군수는 먼저 기획예산처 복지안전예산심의관을 만났다.
영남권 물류와 관광을 잇는 핵심 연결축이라며 국도79호선 신설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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