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까지 선방을 이어왔던 국내 패션업계가 올 여름 또 다시 소비 위축을 겪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세부적으로는 의복 관련 소비 전망 지수는 99.7, 신발은 99.5, 가방·지갑은 99.1를 기록하는 등 패션 품목 전반적으로 소비 위축 전망이 우세했다.
산업부의 패션 소비 전망 지수도 위축을 가리키고 있는데다, 실제 전쟁과 고환율 여파 등이 패션업계를 짓누르고 있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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