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제주SK FC에서 뛰고 있는 '리투아니아 국가대표 공격수' 기티스 파울라스카스가 전북현대로 임대된다.
전북현대는 2일 제주SK에서 활약한 리투아니아 출신 기티스를 올 시즌 말까지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26시즌 제주SK에 입단한 기티스는 계약만료로 팀을 떠난 유리 조나탄의 공백을 메울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올 시즌 7경기 출전에 단 1도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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