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공급망 불안정과 저탄소 전환 가속화로 대외 불확실성이 심화되고 있는 지금, 과감한 사업 포트폴리오 혁신을 해야 한다”라며 “2035년 합산기준 매출액 187조원, 영업이익 13조1000억원을 달성하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포스코그룹은 ▲산업자원(철강) ▲전략자원(리튬, 양·음극재, 희토류 등) ▲에너지자원(LNG, 신재생에너지)을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체제 구축 의지를 다졌다.
포스코그룹은 2033년까지 연 17만 3000톤의 리튬 생산 체제를 완성해 2035년에는 리튬사업 영업이익 1조8000억원 이상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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