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기조 속에서도 식품업계가 아이 전용 식품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과거 분유와 이유식 중심이던 영유아 식품 시장은 유아식, 어린이식, 간식, 음료, 키즈 가정간편식(HMR)으로 넓어지고 있다.
남양유업은 아이 전용 식품 수요가 기존 분유와 이유식에서 유아식과 어린이식 등 성장 단계별 제품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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