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이 모든 군민에게 민생 회복 지원금 30만원을 지급하기로 했다.
2일 고흥군에 따르면 군은 오는 9월 24일 시작되는 추석 연휴 전 지원금을 지급하고자 예산 마련 방안 등을 검토하고 있다.
고흥 인구는 지난 5월 기준 5만9천47명으로, 총 180억원가량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고흥군은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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