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회장이 이끄는 일본 소프트뱅크가 오픈AI 지분을 담보로 금융기관들로부터 100억달러(약 15조원)를 대출받는 협상을 재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1일(현지지시간) 보도했다.
소프트뱅크는 올해 초에도 이 대출을 추진했으나 은행들이 담보 가치가 충분치 않다며 거절해 난항을 겪었다.
소프트뱅크는 지난 3월에도 오픈AI에 대한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400억달러 규모의 브릿지론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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