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대희 군포시장, 민선9기 첫 현장 소통 행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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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대희 군포시장, 민선9기 첫 현장 소통 행보 나서

군포시 민선9기를 이끄는 한대희 군포시장이 취임 이후 2일 유관기관 및 대야동을 시작으로 관내 12개 동과 경로당, 유관기관 등을 차례로 방문하며 시민과의 현장 소통에 나선다.

한 시장은 “시정은 책상 위가 아니라 시민의 곁에서 함께 시작되어야 한다 ”는 기조 아래,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속도감 있는 변화를 이끌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취임 직후 시민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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