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 취약계층 현장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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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강화… 고유가 피해지원금 미신청 취약계층 현장 지원 확대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카드 신청이 7월 3일 오후 6시 종료됨에 따라, 기존에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한층 강화해 미신청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지원을 확대했다.

신청 마감이 임박한 만큼 동주민센터와 복지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미신청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직접 방문 신청을 지원하고 있다.

부산진구는 신청 마감 시까지 지원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적극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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