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건이 퇴장을 당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퇴장으로 인해 한 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게 되어 벨기에와 경기에 출전할 수 없지만, FIFA 관계자들이 징계를 연장해 미국이 8강과 준결승에 진출할 경우, 두 경기 모두 출전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다"라며 추가 징계 가능성을 짚었다.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득점과 퇴장을 동시에 기록한 네 번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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