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조 자산·수천억 배당' 이재용 vs '최저임금' 하청…삼성 내 양극화의 민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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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조 자산·수천억 배당' 이재용 vs '최저임금' 하청…삼성 내 양극화의 민낯

이재용 주식자산, 1년 새 5배 늘어 60조…삼성일가도 100조 돌파 .

2025년 영업이익의 10.5%를 특별성과급 재원으로 지급한다고 가정하면, 연봉 1억 원을 받는 반도체 부문(DS) 직원의 경우 6억 원의 성과급을 자사주로 받을 수 있다고 알려졌다.

하청업체 대부분이 1년 단위로 삼성전자와 도급계약을 맺기에, 하청노동자들은 일상적으로 고용불안에 시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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