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최근 무안타 흐름을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로 털어냈다.
MLB 진출 후 첫 홈런이자 지난달 7일 뉴욕 메츠전 이후 약 한 달 만에 멀티 히트 경기를 해낸 송성문의 시즌 타율은 0.233이 됐다.
경기에서는 샌디에이고가 컵스에 23안타를 얻어맞으며 3-23으로 크게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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