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트먼은 AI로 창출된 이익을 국민과 나누는 최선의 방법이 재정적 지분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초기 협의에서 5% 규모를 제안했다고 두 명의 소식통이 전했다.
CNBC도 올트먼이 지난해 트럼프 행정부에 처음 아이디어를 제시한 이후 1년 넘게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지난달 초 보도한 바 있다.
제안의 골자는 오픈AI가 지분을 정부에 제공해 '공공 자산 펀드(Public Wealth Fund)'를 조성하고, 이 펀드가 장기 분산 자산에 투자해 수익을 국민에게 직접 배분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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