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그룹,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 품는다···'트리플 코어' 사업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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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그룹, 철강 넘어 리튬·에너지 품는다···'트리플 코어' 사업 재편

포스코그룹이 기존 철강 중심에서 벗어나 리튬과 에너지 등 핵심 자원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면 개편한다.

포스코그룹은 2일 CEO 인베스터데이를 열고 △산업자원(철강) △ 전략자원(리튬·양음극재·희토류 등) △에너지자원(LNG·신재생에너지)을 아우르는 ‘트리플 코어(Triple-core)’ 체제 구축 비전을 발표했다.

2035년 리튬 사업 영업이익 목표는 1조8000억원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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