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발롱도르 6회·UCL 4회 합작한 두 영웅, 누군가는 월드컵서 짐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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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발롱도르 6회·UCL 4회 합작한 두 영웅, 누군가는 월드컵서 짐 싼다

미국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을 앞둔 크로아티아 모드리치와 포르투갈 호날두의 대결을 조명했다.

이번 월드컵은 1985년생인 모드리치와 호날두의 마지막 대회로 여겨진다.

ESPN에 따르면 모드리치와 호날두는 월드컵에서만 47경기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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