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사이언스가 게이츠재단이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기반 백신 개발 프로젝트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백신 개발 효율성과 성공 가능성을 높인다는 목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게이츠재단이 지원하는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플랫폼 'ROTOR(The Research Optimization & Trial Outcome Recommender)' 개발 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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