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일 서울 용산구 신흥시장 내 해방공원에서 중장년 소상공인의 건강 악화와 휴업에 따른 부담을 파악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중장년 소상공인 건강·생업 안전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건강에 어려움을 겪은 중장년 소상공인과 보건 전문가가 참석해 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병권 중기부 제2차관은 "소상공인의 삶과 생업을 함께 지키는 정책을 통해 중장년 소상공인이 안심하고 미래를 준비하도록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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